안내의 글


2017년 10월 24일 정부는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통해 금융복지 상담센터를 전국으로 확산하고자 한다는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일부 지자체에서 운영되던 금융복지 상담센터가 정부로부터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평가됩니다. 

그러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와의 직무 일부가 중복되는 점 및 금융복지라는 생소한 의미로 인한 사회의 낮은 인지도 또한 현실입니다.

이에 금융복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저변확대를 모색하고 금융복지상담사의 자격과 관리를 일원화하기 위해 


한국금융복지상담협회가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금융복지상담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예비 상담사는 물론 

금융복지 상담센터에서 근무하는 모든 상담사는 협회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향후 진행되는 협회의 사업과 활동에 금융복지상담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람의 귀함을 알고, 가계 재무 및 부채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금융 취약 계층의 재기를 돕는 금융복지상담사 여러분,  


여러분과 항상 함께 하고 발전하며 채무자의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